#1.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외국에 갈 때는 갑자기 가게 되는 것 같다. 일본이고, 중국이고. 전날 갑자기 가기로 정한 경우도 있고, 안 가려고 하다가 가게 된 경우도 있다. 이렇게 가도 괜찮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가게 되더라. 특히 일본은 무계획으로 출발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 같다. 아침에 출발에서 점심은 도쿄에서 먹고, 저녁은 신촌에서 먹게 된다던가.
#2. 출장 다녀오는 분들의 대부분이 사 오는 것은 초콜렛이다. 가장 사기 쉬우면서도 가격도 그리 안 비싸기 때문이 아닐까? 사실 나도 초콜렛을 선호하는 편이다. 다른 것을 산다는 것은 어려운 것 같다. 첫 출장 기념으로 여자친구에게 사 준 귀걸이는 초콜렛처럼 사라지고 만 걸까.
#3. 1 + 1이 2가 충분히 아닐 수 있음을 잘 느껴야 할 것이다. 쓰레기라도 재활용 되느냐 폐기용 쓰레기냐의 차이가 있지 않을까.
받은 트랙백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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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귀걸이에 대해서는 내가 따끔하게 물어보도록 하겠네(웃음)
그 건에 대해서는 이제 언급하지 않기로 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