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11월이다. 이제 한달정도만 더 있으면 2010년이다. 1999년 지구멸망설 같은 것이 떠돌 때에는 2010년이 안 올 것 같았는데, 얼마 남지 않았다. 2010년부터는 회사에서 일을 해야 할텐데... 취업현황은 다음과 같다.
#1. 삼성전자: 건강검진(11월 9일), 최종합격발표 기다리는 중(??월 ??일)
#2. LG전자: 건강검진(11월 16일), 최종합격발표 기다리는 중(??월 ??일)
#3. KT: 1차 면접(11월 13일), 1차 면접결과 기다리는 중(11월 26일 예정)
아쉽게도 IBM은 필기시험에서 탈락했다. KT 1차 면접은 간단히 준비해 간 PT자료 발표하는 것인 줄 알았는데, 기다리는 시간 빼고 3시간 정도의 면접을 보았다. 지금까지 가 본 회사 중에서 가장 면접 시간도 길고, 질문도 다양했다. 생각하지도 못했던 방식의 면접이라 약간 당황스럽기도.
다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란다.
받은 트랙백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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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발자의 만가를 부르세
허허. 어렵구만.
요즘은..
나도 그냥 취업할까 하는 생각이 막드는군..
허나 늦어 버렸네..ㅠ_ㅠ
KT 면접 잼있었겠다~
음. 확실히 박사과정은 쉽게 시작하기 어렵군.
이거보면 나한테 문자나 전화 한 통 주게나
폰을 잃어버렸다 새로 하는 바람에 전화번호 몽땅 날렸거든... 아 내가 누군지 모르는 건 아니겠지.. 왠지 그럴 수도 있을것 같은 느낌..
음. 몇 명이 떠오르긴 하지만, 말투로 보아 고향친구인가.
나도 폰 잃어버려서 니 번호 없는데;;;
다른 친구들에게 물어봐야겠군.
이제는 2012년 멸망설이 대세임.
그나저나 잘 되겠지.
영화 2012 봐야겠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