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분실

TEXT 2009/07/27 09:47 레플
#1. 아이폰 관련 서적을 들고 지하철을 탔다. 책이 너무 무겁길래 지하철 선반에 두었다. 음. 실수다. 내릴 때 그냥 내렸다. 다행이 어느 정도 본 책이라 그렇게 아쉽지는 않지만, 부록 부분은 좀 아쉽기도 하다. 인터넷에 찾아 보면 다 있는 자료들이지만, 나름 메모해 둔 것이 있는데... 알게 뭐람.

#2. 요즘 새로운 아이폰 관련 서적들이 나오고 있다. 덕분에 대형 서점에 오랜만에 가 봤다. 몇 권을 봤는데, 분실했던 책보다 더 상세히 나와 있었다. 음. 이걸 먼저 보는 게 좋을 것 같군. 당장 구입해 버렸다. TableCell 부분을 잘 몰랐는데 구조도로 그려진 그림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흠. ADC에 찾아 보면 물론 이것에 관한 설명이 있겠지. 이럴 땐 왠지 온라인보다는 오프라인이 마음에 드는거지. 자료가 많은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필요할 때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자료가 좋은 자료가 아닐까 한다. ADC는 생각보다 로딩이 느리다.

#3. 어쩌다보니 AspectJ도 좀 다뤄야 할 것 같다. Cross-cutting 개념은 MoP를 접하면서 대충 알고 있었는데, 실제로 구현해 보니 괜찮은 것 같다. 나랑 비슷한 생각으로 접근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논문도 일부 나와 있었다. 하지만 나랑 같은 접근법은 아니로군. 다행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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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7 09:47 2009/07/27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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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슈 2009/07/27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얼 개발하고 계시나요? 저는 최근 옴니아용 게임을 만들어볼까 생각중입니다.^^ 시간이 별로 없어서 그다지 잘 만들 수 있을 것 같진 않지만요.

    • 레플 2009/07/27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간단한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 어플을 만들고 있습니다.
      비지니스 로직은 대충 구현해 두었구요.
      파서를 너무 대충 만들었더니 아이폰 어플과 연동하기에는 너무 깔끔하지 않네요.
      옴니아로 GPS 관련 프로그램 만드는 것을 후배가 만들고 있어서 구경해 봤습니다. C#으로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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