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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25 레플 아이팟터치 선물 (2)
- 2009/07/25 레플 애플키보드 구입 (3)
- 2009/07/24 레플 출국과 선물 (2)
- 2009/07/23 레플 블로그를 초기화했습니다. (4)
#2. Files Lite는 무료 버전이고 Files라는 유료 버전이 따로 있었다. 유료 버전에서는 페이지 이동이라던가 책갈피 기능 등이 있다. 오오! 네트워크 공유를 하면 공유 폴더로 파일 복사도 가능하다. PDF도 볼 수 있었는데, 2단으로 된 논문 PDF는 보기가 조금 어렵더라. 1단으로 된 것은 볼만함.
#3. 터치 구입 할 때 액정보호필름도 같이 붙여달라고 했는데, 직원분이 뒷면은 대충 붙이신듯. 기포가 여기저기 포함되어 있다. 불투명한 보호필름이기도 하고. 음. 이건 개선되어야 해! 주말에 보호필름을 새로 붙여줘야겠다.
#4. 덤으로, 아이폰 개발자 등록을 완료했다. 누군가 등록에 한 달정도 걸린다고 해서 냉큼 해 두었는데, 이틀만에 완료되어 버리다니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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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새 제품이 출시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나보다. 스토어에서 재고정리 한다고 할인된 가격으로 팔길래 구경을 가 봤다. 사실은 맥미니를 보러 간 것이지만, 키보드가 마음에 들길래 구입했다. 마음에 드는 점은 키가 납작하다는 것이다. 이런 방식을 아이솔레이트 방식이라고 한다더라. 국내에 이 방식으로 만든 키보드가 없었는데, 이번에 애플의 특허를 요리조리 피해서 제품화한 업체가 있다. 그 키보드도 써 봤는데 애플키보드랑은 키감이 좀 달랐다. 인터넷의 여러 사람들이 쓴 리뷰와 내가 느끼는 것의 괴리감은 크다. 개인차라는 것이 이런 것인가.
#2. 윈도우 XP를 주로 사용하기 때문이 키 세팅은 윈도우에 맞추려고 했다. 사실 별 다른 설정 없이 대부분의 키를 사용할 수 있다. 물론 펑션키는 제외. 한글 변환키가 없어 그 부분은 따로 설정해 줬다. 별 문제 없을 것 같았는데 문제가 생겼다. Eclipse로 코딩할 때 ctrl + space로 자동완성 기능을 자주 사용하는데, 이 부분이 동작하지 않는 것. 윈도우의 레지스트리를 수정해서 키 조합이 되도록 했다. 나같은 사람이 많은가보다. 생각보다 쓸만한 듯.
#3. 스페이스가 말썽이다. 다른 키와 달리 스페이스바는 길게 생겼기 때문에 스프링이 여러 개 들어 있는 것 같다. 누를 때마다 삑 하는 마찰음이 들린다. 음. 어쩔 수 없이 키스킨을 써야겠군. 넷북에서 키스킨을 써 봤는데 나름 소리도 마음에 들고 키감도 좋더라.
#4. 키보드매니아라는 홈페이지가 있는 것을 알았다. 나는 비싸고 유명한 키보드를 써 본 적이 없다. 사람들이 말하길, 좋은 키보드를 자주 쓰면 그 키보드 없으면 일이 안된다고 한다. 지금의 나는 아무 키보드나 써도 되는 상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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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외국에 갈 때는 갑자기 가게 되는 것 같다. 일본이고, 중국이고. 전날 갑자기 가기로 정한 경우도 있고, 안 가려고 하다가 가게 된 경우도 있다. 이렇게 가도 괜찮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가게 되더라. 특히 일본은 무계획으로 출발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 같다. 아침에 출발에서 점심은 도쿄에서 먹고, 저녁은 신촌에서 먹게 된다던가.
#2. 출장 다녀오는 분들의 대부분이 사 오는 것은 초콜렛이다. 가장 사기 쉬우면서도 가격도 그리 안 비싸기 때문이 아닐까? 사실 나도 초콜렛을 선호하는 편이다. 다른 것을 산다는 것은 어려운 것 같다. 첫 출장 기념으로 여자친구에게 사 준 귀걸이는 초콜렛처럼 사라지고 만 걸까.
#3. 1 + 1이 2가 충분히 아닐 수 있음을 잘 느껴야 할 것이다. 쓰레기라도 재활용 되느냐 폐기용 쓰레기냐의 차이가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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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되는지 안되는지 판단이 제대로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전 글들은 저만 볼겁니다 (후후)
가끔 네이버나 구글에서 검색해서 들어가는 블로그들의 글이 표시 안되는 이유가
저와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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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 개발자라니...간지 폭발!
노키아 스마트 폰을 쓰다보니 이제 일반 폰은 시시해서 못쓸듯...내가 프로그래머였으면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관심이 많았을듯.
확실히 뭔가 달라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