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Confusing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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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6/25 생각하기 나름 (1)
  3. 2008/02/15 모니터 위치와 목 (3)
  4. 2008/02/06 이런 시절 (3)
  5. 2008/02/06 글쓰기 (1)
  6. 2008/02/04 요즘은... (2)
  7. 2007/10/29 생일은 언제일까 (4)
  8. 2007/10/08 수업 시간 (1)
  9. 2007/10/06 목욕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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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07/09/18 최근 경로 (2)
  12. 2007/09/10 처음으로 (8)
  13. 2007/09/07 지원할 곳 (10)
  14. 2007/09/07 선택과 집중 (2)
  15. 2007/09/04 컴퓨터 견적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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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

Posted 2008/09/04 08:38, Filed under: Confusing Think

한달에 한 번 정도는 블로그에 글 좀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까.

요즘은 어디서나 블로그에 접속할 수 있는 환경이 잘 구축되어 있다. 물론 수도권 내의 이야기일지도 모른다. 네스팟이라던가 와이브로라던가. 가장 인터넷 접속을 잘 할 수 있는 곳은 단연 대학교다. 학교 안에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많은 컴퓨터가 있고, 대부분의 학교에는 무선랜 환경도 잘 갖추어져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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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이팟 터치를 구입했다. 목적은 두 가지다.
1) Objective-C를 이용하여 몬스터헌터 정보 검색 프로그램을 제작한다.
2) 길거리나 화장실에서도 인터넷 접속을 할 수 있도록 한다.

가장 마음에 드는 목적은 두 번째이다.
아쉬운 것은 길거리에서는 무선랜이 잡히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또한 지하철에서는 아직 무선랜 지원이 되지 않는다.

아이폰 등 스마트폰이 조만간 출시될 예정이라고 하는데, 이런 환경이 좀 더 개선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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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4 08:38 2008/09/04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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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호연 2008/09/04 20:01 Delete Reply

    정보세상 전파세상 블로깅만세 레플도 세슈도 아이팟
    나는 잭팟만 노리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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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기 나름

Posted 2008/06/25 22:06, Filed under: Confusing Think
왜 이것이 필요한가?
이것을 왜 사용하나?
이 수치를 어떻게 구했나?
이것이 뭐가 좋은가?
왜 다른 사람들은 이것을 안했을까?
비슷한 것은 무엇이 있는가?

연구실 세미나를 하면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들이다.
이 모든 것을 답변하기란 쉽지 않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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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5 22:06 2008/06/25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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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호연 2008/06/27 09:31 Delete Reply

    세미나를 위해 필요하다
    세미나를 위해 사용한다
    계산해서 구했다
    아름다워서 좋다
    멍청해서 못한거다
    그런건 세상에 없다
    ----우문농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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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위치와 목

Posted 2008/02/15 00:57, Filed under: Confusing Think
모니터를 책상 왼쪽 부분에 두었더니 목의 왼쪽이 아프다.
어쩔 수 없이 모니터를 책상 오른쪽 부분으로 옮겼다.

그럼 그 다음 증상은?

1) 목 오른쪽이 아파진다.
2) 목의 왼쪽, 오른쪽 모두 아파진다.
3) 통증이 사라진다.

결과는 며칠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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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5 00:57 2008/02/15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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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lius 2008/03/10 20:14 Delete Reply

    모니터를 얼만큼 옮겼는가를 변수로 설정

    1. Re: # 레플 2008/03/11 13:24 Delete

      저..적당히?

  2. # JB 2008/04/18 20:31 Delete Reply

    구글로 뭐 검색하다가 우연히 방문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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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시절

Posted 2008/02/06 01:11, Filed under: Confusing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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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런 시절이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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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6 01:11 2008/02/06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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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라데오니아 2008/02/12 19:20 Delete Reply

    언젠가 윈도우말고 뭐더라 그 o/s,,,,

    유닉스! 그거 깔다가 컴퓨터 날리던걸 본 기억이..

    1. Re: # 레플 2008/02/12 20:03 Delete

      리눅스겠지.
      근데 유닉스를 기억하다니 의외인데.

  2. # 냥님 2008/02/13 11:12 Delete Reply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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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Posted 2008/02/06 01:00, Filed under: Confusing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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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내 이름을 치면 첫 페이지에 내가 쓴 논문이 나온다.
전에는 우리은행 용산지점장이 나왔었는데, 이렇게 바뀌어 버렸다.
검색만 해도 내가 쓴 글들을 볼 수 있는 세상이라니...
글이란 것. 좀 더 잘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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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6 01:00 2008/02/06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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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호연 2008/02/06 02:21 Delete Reply

    우왓! 이번 기회에 발행을 눌러버리면 구독자 컴에 저장된다는 걸 알았다. 글을 잘쓰고 정보 보호에 신경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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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Posted 2008/02/04 20:55, Filed under: Confusing Think
통 블로그에 글을 안 쓴 것 같다.
이제 뭐 좀 써야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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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4 20:55 2008/02/04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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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이린 2008/02/04 21:29 Delete Reply

    전 이미 블로그에 뭔가를 써야 한다는 압박감에서 벗어나야 한다면서 자신을 위안하기 시작한지 오래,,,

  2. # 호연 2008/02/06 02:22 Delete Reply

    좋은 일이다. 정말 뭔가 없을 땐 디카로 동영상을 찍어보게. 자기 인터뷰나 친구에게 영상편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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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은 언제일까

Posted 2007/10/29 20:09, Filed under: Confusing Think


내년 생일은 목요일이다.
주5일 근무를 한다면 그 다음 날만 일하면 주말을 맞이하게 되는 그러한 날이다.




금요일이다.
학부 시절에는 금요일 수업은 별로 듣기 싫었다.
금요일은 학교에 사람도 별로 없는 한적한 날이었다.
목욕하고 나왔을 때 느껴지는 스산함이 가득한 날이 아닐까.




토요일이다.
주말을 즐길 수 있는 처지가 된다면 이 날은 누구를 만나 어디를 갈까.
학생일 때는 어김없이 시험이 다가오는 때라 다른 곳에 가 본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




일요일이다.
누군가와 시간을 보내게 된다면 꽤 좋은 시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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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9 20:09 2007/10/29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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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파란아이 2007/10/29 23:07 Delete Reply

    음.. 잼있네..
    나도 해볼까..

  2. # 호연 2007/10/30 22:43 Delete Reply

    껄껄! 자네는 4년 앞을 내다보는구나!

  3. # 세이슈 2007/11/02 19:27 Delete Reply

    홍보가 빠른데?

  4. # 블릿츠 2007/11/07 00:39 Delete Reply

    이건..2011년 까지 내다본 생일 농사인겐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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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시간

Posted 2007/10/08 23:50, Filed under: Confusing Think

교수님이 이론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예를 드는 경우가 참 많다.
그 중에도 학생들을 직접 예에 등장시키는 경우가 꽤 자주 있다.
오늘의 수업에서 교수님은 내 이름을 부르며 이렇게 예를 드셨다.

교수님 : 저 학생, 염소수염 기르고 검은 뿔테 안경인 학생의 인증서를 어쩌고 저쩌고...

어? 이거 염소수염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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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8 23:50 2007/10/08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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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호연 2007/10/09 02:00 Delete Reply

    음..그러고보니 나는 자넬 찍은 사진을 모두 자네에게 전해주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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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

Posted 2007/10/06 01:00, Filed under: Confusing Think
잘 생각해 보니 어릴 때에는 잘 씻지 않은 것 같다.
자기 전에 세수하고 이 닦고, 발 씻는 것 정도?
머리는 메일 감았지만 샤워는 매일 안 한듯?

대신 목욕탕에 매주마다 갔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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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6 01:00 2007/10/06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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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호연 2007/10/09 01:59 Delete Reply

    초딩때 머리는 매주 목욕가서 감았다는 어렴풋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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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Posted 2007/10/02 18:59, Filed under: Confusing Think

추석과 함께 긴 연휴가 찾아 왔고, 아직 그 연휴는 끝나지 않았다.
뭔가 혼이 빠져 나가는 느낌이다.

당분간 매일 포스팅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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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2 18:59 2007/10/02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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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세이슈 2007/10/03 11:50 Delete Reply

    사진 계속 보고 있으니 무섭군..

  2. # 푸른탄환 2007/10/03 12:50 Delete Reply

    연휴의 대가로 개천절에 보강을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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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로

Posted 2007/09/18 19:03, Filed under: Confusing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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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되었든 내 주소를 그대로 치고 오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은 듯 하다. 만들어진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단숨에 순위권에 들어오는 19번 같은 경우를 미루어 짐작하면 특히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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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8 19:03 2007/09/18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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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호연 2007/09/29 23:27 Delete Reply

    음, 저건 reiden.net에 접속하기 전에 접속되어 있던 주소를 말하는 건가?

    1. Re: # 레플 2007/10/02 19:03 Delete

      응. 어디를 경유해 오는가를 의미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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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Posted 2007/09/10 20:34, Filed under: Confusing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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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정보

내가 만든 프로그램을 등록했다. 상용으로 쓰이지는 않겠지만, 뭔가 등록했다는 기분이 나를 즐겁게 한다. 다음에는 좀 더 멋진 것을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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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0 20:34 2007/09/10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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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이린 2007/09/10 22:29 Delete Reply

    어디에 등록하신거에요? ;;

    1. Re: # 레플 2007/09/12 17:59 Delete

      http://www.sors.or.kr

  2. # 고양님 2007/09/12 16:45 Delete Reply

    멋집니다

    1. Re: # 레플 2007/09/12 17:59 Delete

      우리 스킨 만들기로 한 것은 언제 해 볼 수 있을까요 ;ㅁ;

  3. # 호연 2007/09/14 13:53 Delete Reply

    내가 쓸수 없는 프로그램이라는 것이 아쉽구만

    1. Re: # 레플 2007/09/18 19:05 Delete

      비상업용이라 특히 더욱.

  4. # 이린 2007/09/16 22:37 Delete Reply

    http://www.sors.or.kr

    여기 왜이래요;; ActiveX를 백개를 깔아버리네;;

    1. Re: # 레플 2007/09/18 19:05 Delete

      게다가 로그인은 아침 9시부터 밤 9시 사이에만 되는데다가
      주말에는 로그인 자체가 안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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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할 곳

Posted 2007/09/07 10:03, Filed under: Confusing Think
1. LG CNS (http://www.lgcns.com)
채용직무 : SE, IE(Infrastructure, SystemAdmin, Security, Network), 연구개발, 컨설팅
인터넷을 통한 접수만 가능
2007년 9월 4일~9월 20일 온라인 지원

2. 삼성전자 (http://www.dearsamsung.co.kr)
10월에 리크루팅 예정

3. 티맥스소프트 (http://www.tmax.co.kr)
채용직무 : R&D, 개발
일정 없음

4. NHN (http://www.nhncorp.com)
채용직무 : 기획, 개발, 영업/마케팅, Staff
2007년 9월 4일~9월 26일 홈페이지 온라인 지원

5. 성균관대학교 (http://www.skku.ac.kr)
연구실 : http://selab.skku.ac.kr
아직 일정 없음

6. 서울대학교 (http://www.snu.ac.kr)
연구실 : http://compiler.snu.ac.kr
2007년 10월 9일~2007년 10월 13일

7. 연세대학교 (http://www.yonsei.ac.kr) 
연구실 : http://candy.yonsei.ac.kr/
2007년 10월 8일~2007년 10월 11일
기관토플 : 2007년 10월 20일 토요일 09:00~13:00
면접 : 2007년 12월 1일

8. 서강대학교 (http://www.sogang.ac.kr)
연구실 : http://selab.sogang.ac.kr
2007년 11월 지원 가능
TOELF CBT 240 이상, TOEIC 800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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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7 10:03 2007/09/07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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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푸른탄환 2007/09/07 23:59 Delete Reply

    형도 드디어 취업전선 or 대학원 전선이군요 ㄷㄷ 모쪼록 좋은 결과 있으시길

    1. Re: # 레플 2007/09/12 18:00 Delete

      응. 너는 내년인건가.

  2. # 세이슈 2007/09/08 00:17 Delete Reply

    좋은 성과 기대한다...

    그런데 자네가 취직하고 나면...

    과연 언제쯤 볼 수 있을까 ㅡ,.ㅡ;?

    1. Re: # 레플 2007/09/12 18:00 Delete

      화상 채팅같은건 어떤가?

  3. # 레오 2007/09/08 14:52 Delete Reply

    행운도 함께 하길

    1. Re: # 레플 2007/09/12 18:00 Delete

      넵. 행운이 함께 하시길.
      올해는 시집 가십니까?

  4. # 크림 2007/09/08 15:40 Delete Reply

    와 토익 800 'ㅁ'...

    1. Re: # 레플 2007/09/12 18:00 Delete

      하지만 나는 그 점수를 못 넘었다는거.

  5. # 파란아이 2007/09/14 10:13 Delete Reply

    화이팅 해보자고~!
    난 SK C&C 제출했고
    나 NHN원서 쓰고 있음..

  6. # 호연 2007/09/29 23:30 Delete Reply

    야근 많이 시키면 사표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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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과 집중

Posted 2007/09/07 01:21, Filed under: Confusing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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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하면서 폐강된 과목을 신청하기는 처음인 것 같다. 그리고 수업 시간에 학생이 6명밖에 오지 않았던 경우도 처음이다. 이런 저런 일이 많았지만, 무난히 수강신청을 한 듯 하다.  왠지 너무 몰려 있다는 생각이 마구 들지만, 이 시간 이외는 안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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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7 01:21 2007/09/07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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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s풍s 2007/09/07 01:34 Delete Reply

    시간표에 4개의 콜로니가 있다.
    대학 생활 마무리 잘해.. *^^*

    1. Re: # 레플 2007/09/12 18:01 Delete

      응. 너도 마무리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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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견적

Posted 2007/09/04 11:30, Filed under: Confusing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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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4 11:30 2007/09/0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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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세이슈 2007/09/04 21:31 Delete Reply

    새삼...세상이 참 좋아졌다는게 느껴진다...

    1. Re: # 레플 2007/09/04 23:46 Delete

      응. 그러게.
      중학교 때 자네의 일체형 PC가 생각나는군.
      그땐 참 부러웠었는데 말이지.

  2. # 푸른탄환 2007/09/04 22:26 Delete Reply

    듀얼 코어 PC가 30만원 !!
    복학했습니다 어리버리합니다 @_@

    1. Re: # 레플 2007/09/04 23:47 Delete

      오. 드디어!
      무슨 과목 듣는거냐.

  3. # 냥님 2007/09/05 10:09 Delete Reply

    odd 다실건가요? 그러면 토스트 비추입니다..
    (토스트 사용자)
    제조회사마다 다르지만 엄청 걸리는걸로 알고있어요
    제가 쓰는것도 문제 수정버전 토스트인데 인식 진짜 못합니다.

    1. Re: # 레플 2007/09/06 09:23 Delete

      역시 그 부분이 문제가 되는군요!
      아직 OOD는 설치 안했는데 윈도우 설치할 때를 제외하곤 안 쓸듯 합니다.

  4. # 크림 2007/09/06 11:23 Delete Reply

    와........'ㅁ'

    1. Re: # 레플 2007/09/06 20:56 Delete

      우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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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입니다.

Posted 2007/09/01 22:08, Filed under: Confusing Think

 학부 시절 마지막 여름 방학을 보내고 드디어 개강입니다. 이번 학기는 꽤 많은 과목을 듣는 것은 아니지만, 혼자 듣는 과목이 많아서 이전 학기들보다 괜찮을지 아닐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수강 신청한 과목 중 하나는 수강 인원이 9명밖에 되지 않아 꽤 난감해 하고 있습니다. 신청할 때만 해도 40명 가까이 되었는데 어느새 모두 빠져나가 버렸습니다.

캡스톤 설계라는 과목을 졸업하기 위해 들어야 한다고 학부장님이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반드시 듣지는 않아도 되나 봅니다. 이것을 들을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수요일 저녁에만 수업이 있는데 수요일에 이미 3과목이나 듣기 때문입니다.

개강하고 수업 들어가 본 후에 고민해 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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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1 22:08 2007/09/01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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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세이슈 2007/09/02 23:13 Delete Reply

    대학생활이라... 어떤지 상상 하기가 힘들다.
    항상 모두들 어렵고 힘든 눈치구만...
    내년이면 졸업인가?

    빠르군...

    1. Re: # 레플 2007/09/04 23:47 Delete

      뭐. 회사보다 좀 덜 힘들고 더 자유롭겠지.
      내년 2월에 졸업 예정이야.

  2. # 크림 2007/09/04 15:10 Delete Reply

    오, 개강이시군요. 좋으시겠다...'ㅅ'
    전... 아직 두 학기나 남았어요. 친구들은 하나 둘 대졸이 되어가고 있는데.

    레플님 메롱 :p

    1. Re: # 레플 2007/09/04 23:48 Delete

      하지만 정말 듣고 싶었던 과목이 폐강되어버렸어요.
      아직 젊잖아요. 힘냅시다. 'ㅂ'

      그리고 반사.

  3. # estanoche 2007/09/04 21:52 Delete Reply

    뚜껑돌 설계.
    뭘 배우는 과목인가요.

    1. Re: # 레플 2007/09/04 23:49 Delete

      문제점을 찾아서 그것을 개선하는 아이디어를 정리하고
      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구조를 설계하고
      설계를 바탕으로 구현한 다음
      논문을 작성하여 기말고사때 제출합니다.

  4. # 지나가는객 2007/09/14 11:14 Delete Reply

    졸업해도 형은 학교에 남아있는다는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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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지폐

Posted 2007/08/14 23:33, Filed under: Confusing Think
나는 실론티라는 음료수를 꽤 좋아하는 편이다. 하루에 하나 정도는 사 먹는 편이다. 그런 나를 본 어떤 선배는 데자와가 더 좋다는 말을 하곤 했다. 데자와는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실론티는 꽤 마음에 든다. 어떤 분들은 이 음료수를 좋아하였고, 다른 어떤 분들은 별로 마음에 들어 하지 않으셨다.

최근에 - 최근이라긴 좀 그렇지만 - 실론티의 캔 표면 디자인이 변경되었다. 뭔가 무늬도 많아지고 글자도 잘 보이도록 디자인 되었으리라. 하지만 예전의 디자인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

여튼 슈퍼마켓에 음료수를 사러 갔다. 지갑을 열면서 신권 5천원이 떨어졌다. 처음 나올 때는 빳빳한 새 돈이었을테지만, 얼마 지나지 않은 지금은 나풀거리면서 떨어지는 처지가 되었다. 잘은 모르겠지만, 새 돈은 그리 견고하지 않은 모양이다. 그러고보면 구 5천원권도 그렇게 좋은 기억은 없다. 어딘가 찢어지고 벗겨지고. 만원은 꽤 괜찮은 것들이 많았던 것 같다.

아직은 만원권이 최고이지만, 언젠가 10만원권이나 100만원권이 나올지도 모른다. 100만원권이 찢어져서 유리 테이프로 붙이고 있을 모습을 생각하니 왠지 가슴이 저려 오는구나. 잘못 붙였는데 다른 사람이 돈으로 인정 안 해 준다던가 하는 문제가 있으면 정말 난감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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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4 23:33 2007/08/14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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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estanoche 2007/08/17 00:51 Delete Reply

    유리테이프.
    생소한 어감이에용.

    1. Re: # 레플 2007/08/20 12:50 Delete

      엇. 보통 이런 말 쓴다고 생각했는데...
      투명한 테이프 있잖아요.
      으음. 뭐라고 하나요.
      스카치 테이프?

  2. # 크림 2007/08/19 22:25 Delete Reply

    저도 예전에 실론티를 너무 좋아해서 한 몇 년간 집안 한구석에 6개들이를 항상 쌓아놓고 먹었었어요. 홈플러스가 가까울 때의 사치였고.. 그 당시엔 실론티=상큼, 데자와=약간 느끼. 뭐 요런 느낌이어서 실론티를 더 선호했었는데, 요샌 또 실론티가 질리고 데자와가 맘에 드네요. 실론티 캔 일러스트는 솔직히 예전이 더 나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바뀐거 보고 예전 캔 있는 가게에서 하나 사 뒀어요. 간직하려고, 우훗.
    (리플 작성하다가 esc눌러서 식겁했다는-_-;;; 다행히 실행취소 시키니 복구되네